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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 보라매병원에서 2회에 걸친 임상실험결과 20-60대 사이 정상인 대상에서 기억력 및 인지기능이 향상되었으며 주관적인 기억력 저하를 호소하는 정상인에서는 평상시보다 5%이상 인지기능이 향상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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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전자방출단층촬영(PET)결과 정상적인 뇌의 활동으로 붉은색을 띄고 있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크게 둔화되는 것으로
초록색으로 나타났다.
그러나 본사에서 개발한 항 스트레스 및 기억항진제 BT-11을 투여하자 활성화 정도가 다시 붉은색으로 정상이 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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